[신천지] 종교와 성경과 신앙

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 

 

  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.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‘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.’ 하신 예수님의 말씀(마 5:37)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

 

종교와 성경과 신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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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종교는 유일신 하나님이 만든 것으로, 시대마다 지상 사람을 택하여 대언자로 삼아 전하게 하셨다. 그리고 그 경서인 성경도 하나님이 사람을 택하여 대필자로 삼아 기록하게 하셨다. 이러므로 종교의 교주는 하나님이시며, 성경의 저자도 하나님이시다(딤후 3:16, 갈 1:11-12, 벧후 1:21 계 1:10-11 참고). 사람은 종교의 교주도 성경의 저자도 될 수 없다. 다만 대언자, 대필자가 된다.

 

 신앙인이 성경 말씀을 듣고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는 것이 된다(요 12:44-45, 요 14:24 참고). 종교 중에는 기독교, 불교, 유교 등이 있고, 각 종교에는 각 경서가 있다. 이 중 기독교 예수님의 역사는 약 2천 년이 되었다.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나실 것이라는 예언을 한 때로부터는 약 3천 년이 되었고(시 2편, 사 7:14 참고), 예수님의 뿌리는 약 6천 년이 되었다. 유교 공자의 역사는 약 2천5백 년, 불교 석가의 역사는 약 2천6백 년이 되었다. 예수님 오시기 이전의 구약 선지자들 중에는 석가, 공자보다 먼저 와서 예언한 자들도 많이 있다. 그런데 석가도, 공자도, 구약 선지자들도 하나같이 이 땅에 구원자(예수님)가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. 이 예언에 약속한 대로 예수가 왔으나, 모세, 석가, 공자의 자손들은 자기들의 스승인 모세, 석가, 공자만 믿고 예수를 믿지 않았다. 이는 자기 스승은 믿었으나 스승이 말한 그 말은 믿지 않은 것이다. 스승이 말한 그것이 자기들의 경서이며, 이 경서의 말은 스승의 말이 아니요 스승이 하나님(성령)의 말씀을 대언한 것으로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. 믿음과 구원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.

 

 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말씀이라고 하였고 하나님의 대언자라고 하였다(요일 1:1, 2:1), 예수님은 “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(하나님)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(요 5:24).”고 하셨다. 예수, 공자, 석가 중 신분을 보면 예수님은 천지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(마 3:16-17, 요 1:32-34) 그 누구와도 비할 바가 아니다. 석가, 공자, 구약 선지자들은 그들이 대언한 예언은 있으나 자기 죄(곧 원죄, 유전죄, 자범죄)도 해결하지 못하였고, 예수님은 근본적으로 죄가 없는 분이며 만민의 죄를 홀로 담당한 분으로서

죄 사함과 구원을 주신 자이시다(요 1:29, 히 9:28 참고).

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들 예수님이 구약을 이루시고(요 19:30) 장래 일을 직접 예언하셨으니 그것이 곧 신약이다. 오늘날은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을 이루는 때이다. 그리고 기독교의 경서(성경)가 불교와 유교의 경서보다 믿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의 기록(요 14:29 참고) 곧 체험의 경서이기 때문이다. 체험이란 우리 신앙인들에게 확실한 믿음의 증거가 된다.

 

 세상 지식과 하늘의 성경 지식이 있고 선행을 다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의롭다 할 수 없으며 죄가 사해지는 것은 아니다. 죄를 사함 받지 않고는 생명이신 하나님(성령)이 함께하시지 않는다. 이 세상의 죄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재물도 아니며 권세도 아니다. 이것들은 다 일장춘몽에 불과하다.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이시다. 이러므로 하나님이 함께할 자격 곧 죄 사함을 받아야 한다. 죄 사함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신약 성경에 약속한 목자를 만나야 한다. 이 약속의 목자를 만날 수 있는 길은 성경에 있으며, 성경 속에 들어가야만 그를 볼 수 있고 알 수 있다.

 

 죄 사함 받지 못하면 천국도 영생도 없고 죄벌을 받게 된다. 온 세상 중에서 약속의 목자를 통해 계시와 성경을 통달한 곳은 오직 신천지예수교뿐이다. 이곳 성도들은 새 언약을 지켜(히 8:10-13 참고) 걸어다니는 성경책이 되었다. 이들은 핍박보다 사랑을 행하고, 자의적인 말보다 하늘의 계시를 믿고 실천하며, 하늘에 인정받고 만민이 필요로 하는 참 신앙인으로, 일점일획의 가감이 없는 말씀과 공의공도를 행하는 12지파 도통군자들이다(계 5:9-10, 계 7장 참고).

by 헤번 | 2009/06/13 00:42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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